방명록

  1. 이또한지나가리라 2016.02.16 10: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2.16일 오늘. 형님의 2008년도의 글을 보다가 여기까지 넘어왔습니다. 참 이상해요. 노래가사 찾으려 검색했던 것이 사람사는 얘기로 넘어오고 일본유학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타지생활의 외로움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글을 읽으며 오래전 유행했던 그청년 바보의사라는 책이 생각났습니다. 왜냐면 이전의.블로그의 글은 2009년도에 멈춰져 있었고 담담하고 솔직하게 담아낸 글이 그의 필체와 닮아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고민하시던 것들 때문에요. 그래서 어쭙고 싶어요. 7년이 지난 시점에서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었습니까?

    • gt1000 2016.06.29 17:2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누구신지 참 궁금하네요.
      절 아시는 분이신지?
      이름을 남겨 두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9년이 지났네요.
      안타깝게도 좋은 사람은 되지 못한거 같습니다.
      지금도 그때마냥 철없고, 고민속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 가고 있습니다.
      과거의 저의 안 좋은 모습이던 좋은 모습이던
      어떤 모습을 기억하던, 옛 사람이 생각나는건 참 아련하고 좋네요.

  2. 한결~~~ 2012.11.15 10: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gt1000님 ㅋㅋㅋㅋ안녕하신가요~
    요새 구글도 안들어오시고 ~~ 근데 왜 프로필사진은 변함이 없나요
    다음엔 꼭 위에 옷 하나라두 걸치고 ㅋ_ㅋ

    그나저나 스프링쓰시면서 quartz라고 혹시 사용해보셨나요?
    배치를 개발해야할거같은데~
    보기엔 간단해보이는데~ 하루종일 삽질만 하는듯요 ㅠㅠ

    그나저나~ 살아는 계십니까 ㅋㅋㅋ
    종종 구글이라도 들어오고 그러세염
    이제 크리스마스도 한달 좀 남앗을라나 ~
    감기조심하셔요 ㅋㅋㅋㅋ

    공부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들러봤어염 ㅋㅋ
    유파트장님께도 안부좀 전해주세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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