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장애, 성능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방안에 대한 책이다.

아직은 숙련되지 않은 자바 개발자에게는 유용한 책일거 같다.

 

JVM 메모리 구조 및 Out Of Memory 장애 처리를 위한 다양한 Tools 을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2가지 정도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

 

첫째. 이 회사는 정말 백가지를 잘하면서 한가지로 욕을 먹는 바보같은 짓을 반복한다.

 - 세미나나 다른 행사에서도 매번 너무 뜬금없이 자신들의 솔루션을 소개한다.

   책을 잘 정리하면서 맨 마지막에 APM 솔루션을 소개하는데.....
   자기회사 솔루션 InterMax 로 한 챕터를 다 채워 버린다.

   처음부터 책 제목에 InterMax 솔루션 이름을 달던지, 아님 완전 자바 관련 책이던지.....

   꼭 책 안에 넣고 싶었다면 부록이었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ㅠ.ㅠ 

둘째. Out Of Memory 에 대해 범용 Tools을 이용해서 어떻게 유추하고 분석해서
   해결을 했는지 더 많은 사례들을 보여 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다.

   시중에 비슷한 책이나 웹 문서는 이미 많이 있다.

   하지만 그것 만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장애 사고를 해결하기는 어려움이 너무
   많다.

   좀 더 많은 실무 경험과 노하우 등을 알고 싶다.

   그것이 이 책을 산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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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t1000

2017.11.11 16:38 geoserver

1. 설치

1. https://github.com/geoserver/geoserver/tree/master 소스를 자신의 github에 fork

2. git clone https://github.com/gt1000/geoserver.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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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치  (0) 2017.11.11
Posted by gt1000

 

 

 

저자는 이 책이 DDD를 프로젝트에서 실행하고자 하는 개발자.

DDD에 익숙하지 않은 주니어, 중급, 시니어 개발자가 읽기를 권한다고 했지만

내 생각은 개뿔 ~

 

이 책은 애자일을 잘 모르고 경험해 보지 않은 나 같은 초보 개발자들에게는 너무 불친절하고

불편하다.

내가 DDD를 잘못 이해했던 것인가?

DDD가 왜 애자일, 스크럼과 강한 결합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책의 대부분이 애자일 방식을 기반으로 DDD를 풀어가고 중요 얘기들은 IDDD 책을

참고 하라고 한다.

 

유일하게 공감했던 내용은

애자일 개발 방식을 잘못 이해한 사례 중의 하나가
개발의 중심이 설계가 아닌 일정, "작업 보드 셔플" 에 너무 치우친다는 점이다.
나역시 곰곰히 생각해 보면 그랬던거 같다.

 

DDD 를 처음 공부하거나 애자일을 전혀 모른다면 이 책이 아닌 다른책을 권해 드린다.

DDD 와 애자일에 익숙한 분들이 읽는다면 그 느낌이 어떨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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